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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려견지식

슬개골 탈구, 우리 아이 다리는 괜찮을까?

by 나욤씨 2025. 6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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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여러분:)
오늘은 강아지 다리에 툭! 하고 탈구가 생길 수 있는 질환,
바로 ‘슬개골 탈구’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.!
실제로 소형견 보호자님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질병 중 하나이기도 하죠.

“우리 아이가 다리를 들고 걷는데, 그냥 습관인가요…?”
“산책 중에 갑자기 울고 안 걷더라고요. 혹시 탈구일까요?”

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다면,
슬개골 탈구 단계별 증상과 관리법! 꼭 확인해주세요 🙏

 

 

🩺 슬개골 탈구란?

슬개골은 무릎 앞쪽에 위치한 무릎뼈(무릎덮개)예요.
이게 정상 위치에서 벗어나 안쪽 또는 바깥쪽으로 빠지는 걸
슬개골 탈구’라고 해요.

특히 토이푸들, 포메라니안, 말티즈, 요크셔테리어 같은
소형견에서 흔하게 발생해요!

 

📊 슬개골 탈구 단계별 증상 요약

등급증상 요약행동 변화
1단계 손으로 밀면 빠지지만 스스로 제자리로 돌아감 거의 증상 없음. 가끔 발을 드는 모습
2단계 슬개골이 자주 빠지고, 자가 복귀 어려움 산책 중 절뚝거림, 점프 꺼림
3단계 항상 탈구 상태로, 외부 조작으로만 복귀 가능 뒷다리 사용 감소, 걷기 힘듦
4단계 영구 탈구. 복원 거의 불가능 X자 다리, 관절 변형, 통증
 

 

🛠️ 단계별 관리법

✅ 1~2단계 (비수술적 관리 가능)

  • 체중 조절 필수: 무릎에 가는 부담을 줄여야 해요.
  • 미끄럼 방지 매트 깔기: 바닥이 미끄러우면 더 악화돼요!
  • 관절 영양제: MSM, 콘드로이친, 글루코사민 보충 필요
  • 수의사 정기 검진: 6개월~1년에 한 번은 꼭 무릎 체크!

✅ 3~4단계 (수술 권장)

  • 슬개골 고정 수술: 정형외과 수의사와 수술 시기 상담
  • 재활 운동 + 침치료: 수술 후 관리도 정말 중요해요.
  • 평생 관리 필요: 재발률이 높기 때문에, 관리가 평생 이어져야 해요.

 

🧡 보호자가 꼭 기억해야 할 점

  • 증상이 없다고 방치하면 나중에 관절염이나 허리 디스크까지 연관될 수 있어요.
  • 아이가 다리를 들고 걷는다, 산책을 꺼린다, 앉는 자세가 이상하다
    무조건 병원 진료 먼저 받아보세요!

 

📌 키니의 마무리 정리

✔ 슬개골 탈구는 조기 발견이 핵심!
✔ 아이의 걸음걸이를 잘 관찰해주세요.
✔ 등급이 낮을 때 관리하면 수술을 막을 수도 있어요.
✔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니, 보호자의 관심이 꼭 필요해요 😊

 

 

우리 댕댕이 무릎과 다리는 항상 유의해서 살펴보시길 바래요

댕댕이들에게 가장 흔하게 일어나는 문제지만

조기에 치료받으면 댕댕이도 보호자도 힘들지 않을 수 있다는것

꼭 의심 증상이 보이면 병원으로 가서 전문의에 소견을 듣길 바래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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